2007년 05월 11일
심폐소생술
수업을 듣다가 감동을 받기란 쉽지 않은데
그러고 보니 금년 4월 29일을 그냥 지나가 버렸군. 동호회 대선배의 기일.
모두들 처음 당하는 실제 상황에서 구조헬기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과 흉부압박으로 겨우 목숨을 유지시켰다고 생각하는데...
또 다시 비슷한 상황이 온다면 그땐 좀 더 확실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...
그러고 보니 금년 4월 29일을 그냥 지나가 버렸군. 동호회 대선배의 기일.
모두들 처음 당하는 실제 상황에서 구조헬기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과 흉부압박으로 겨우 목숨을 유지시켰다고 생각하는데...
또 다시 비슷한 상황이 온다면 그땐 좀 더 확실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...
# by | 2007/05/11 19:12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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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이 헬릭스가 해경에서는 다른헬기들은 이륙조차 불가능한 상황인 폭풍속에서 12명을 구한전적으로 유명합니다.)
시험공부하는데 수업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나고
"우리도 헬리콥터 한대 사지, 우리도 헬리콥터 한대, 우리도 헬리콥터 한대"
라고 쉴새없이 생각했더랍니다.
"공부하기 싫었던 게죠... "
+다시와서 읽어보니 문장이 이상해서 고쳐 썼습니다.
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skywalker>> 아... 가끔 그때 생각이 종종 나는 것이 아마도 영원히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... 또다시 그런 상황을 맞고 싶지 않지만 다음엔 병원도착할 때까지 절대로 환자곁을 떠나지 않고 돌봐줄 생각입니다.